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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심 저격… Ktown4u-MHN, 기사 연동 시스템 전격 오픈

(MHN 이규원 기자) 케이타운포유(Ktown4u)와 MHN은 지난 1월부터 진행해온 기사 콘텐츠 협업 시스템의 개발을 3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해외 팬들이 K굿즈(K-Goods)를 구매하는 동시에, MHN 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한국의 최신 이슈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기사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K굿즈를 통해 한국 문화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는 전 세계 팬들에게 더욱 풍부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해외에서도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K굿즈 구매자들에게 한국 내 핫한 이슈와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함께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MHN 역시 이번 협업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케이타운포유 송효민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해외 팬들이 원하는 K굿즈를 편리하게 구매함과 동시에 한국의 다양한 소식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K-Topic 섹션은 영어만 지원하고 있지만 오는 5월 초, 중국어와 일본어 서비스도 오픈하여 더 많은 해외 팬들에게 한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MHN플랫폼 사업부 주진노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해외에서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한류 팬층에게 유용한 기사와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스템 개발 완료로 양사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걸쳐 한류를 확산시키는 데 힘쓸 예정이다. 앞으로도 상호 보완적인 콘텐츠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케이타운포유,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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