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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김혜윤X더보이즈 영훈 'ASEA 2025' MC 낙점

(MHN 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혜윤과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영훈이 'ASEA 2025' MC로 만난다.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가 오는 5월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1일 ASEA 조직위원회는 김혜윤과 영훈이 둘째날인 29일 MC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3년 데뷔한 김혜윤은 JTBC 'SKY 캐슬' 강예서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도 섬세한 연기로 주연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뛰어난 몰입력으로 드라마를 이끌며 '김혜윤표 청춘물'을 하나의 장르로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MC로 나서 노련한 진행실력을 선보인 만큼 'ASEA 2025'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한 영훈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K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혀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물론 2023년부터 2025년 2월까지 약 1년 3개월간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하며 탁월한 진행실력을 입증했다. 기세를 이어받아 영훈이 'ASEA 2025'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국내외 드라마 팬들을 사로잡은 김혜윤과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더보이즈 영훈의 첫 진행 호흡은 그 자체로 화제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ASEA 2025'는 첫째 날 더보이즈 주연과 아이브 레이, 둘째 날 김혜윤과 더보이즈 영훈의 MC 조합을 완성해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2회를 맞이한 'ASE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전 세계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상식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1년간 세계를 무대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K-POP 아티스트들과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참가해 화려한 무대를 만든다.
에스파(aespa), 아타라시이 각코!(ATARASHII GAKKO!), &TEAM(앤팀), 배드빌런(BADVILLAIN), 엔하이픈(ENHYPEN), HANA(하나),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키키(KiiiKiii),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니쥬(NiziU), 엔싸인(n.SSign), SAKURAZAKA46(사쿠라자카46), SKY-HI(스카이-하이), 더보이즈(THE BOYZ), THE RAMPAGE from EXILE TRIBE(더 람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timelesz(타임레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출연을 확정했다.
'ASEA 2025'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원헌드레드, ASEA 2025 조직위원회,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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