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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만에?...NCT WISH, 美 음악 시상식 후보 올랐다

(MHN스포츠 안시현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미국 음악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며 ‘괴물 신인’의 면모를 보였다.
미국 아이하트라디오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2025 iHeartRadio Music Awards)’ 후보 리스트에 따르면, NCT WISH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NCT WISH가 후보에 오른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최대 미디어사 아이하트라디오가 2014년부터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1년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국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와 노래 등을 선정하는 유력 시상식이다.
2024년 2월 데뷔한 NCT WISH는 데뷔 싱글 ‘WISH’부터 두 번째 싱글 ‘Songbird’(송버드), 첫 미니앨범 ‘Steady’(스테디), 일본 정규 앨범 ‘WISHFUL’(위시풀) 등을 발매해왔다.
이들은 ‘WISH for Our WISH’(위시 포 아워 위시)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전 세계 팬들의 소원과 꿈을 응원하며 자신들의 성장도 함께 이뤄가고 있다.

이 같은 활약은 성과로 이어져, NCT WISH는 ‘Steady’ 앨범 선주문량 80만 장 돌파로 2024년 데뷔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고, 국내 주요 시상식들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일본 첫 정규 앨범 ‘WISHFUL’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5일 동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22일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Miracle’(미라클)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했으며, 24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MHN스포츠 DB,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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