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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BASEONE, 2년 연속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5세대 K-POP 아이콘 입지 굳혀

(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2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해 ‘38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과 ‘음반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음반 본상’을 수상하며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6일 전했다.
수상 소감에서 ZEROBASEONE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토록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건 늘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는 제로즈(팬덤명) 덕분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 나가는 ZEROBASEONE이 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ZEROBASEONE은 지난해 국내에서 두 장의 미니앨범과 일본 싱글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미니 4집 'CINEMA PARADISE'는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K-POP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데뷔 앨범부터 4개 앨범 연속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미니 4집 타이틀곡 ‘GOOD SO BAD’는 국내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했으며, 미국 그래미닷컴과 영국 데이즈드 등 주요 글로벌 매체의 연말 결산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첫 해외 투어 ‘TIMELESS WORLD’를 통해 전 세계 14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ZEROBASEONE이 다음 앨범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록과 활동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웨이크원,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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