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인천공항, 이지숙 기자) 배우 정소민이 31일 오전 ‘롱샴 아트 페스티벌’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정소민이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정소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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