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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바이러스 감염…팬들은 '오열'

정효경|2026-05-13 19:03

(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의 수척해진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13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혼자서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친 신영 회원님을 위해 무지개 회원님들과 단체 복복복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를 찾은 김신영과 전현무, 코드 쿤스트, 박지현, 서범준, 기안84,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신영은 이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김신영을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전현무를 비롯한 멤버들은 김신영을 쓰다듬는 듯한 포즈로 회복을 응원했다. 제작진 역시 "3대 마요에서 가장 중요한 건 참치마요도, 내 마음 훔치지 마요도 아닌 아프지 마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신영은 최근 감기를 앓으며 컨디션 난조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감기를 이겨내는 집순이의 방법은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달 '나 혼자 산다'를 통해 14년 차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그는 과거 44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에는 유지어터 생활을 내려놓고 요요가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얻었다. 

김신영은 아침부터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감기를 이겨낸 뒤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감기에 걸린 김신영의 일상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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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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