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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 향해 보인 진심…"덕분에 오늘도 많이 웃어" [MHN:피드]

윤우규|2026-05-13 18:56

(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애정이 담긴 AI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빠가 오픈AI에게 물어봤다는데 준호가 생각하는 지민이를 이미지로 표현해달라고. 감동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오픈AI로 생성된 것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과 함께 그를 향한 다양한 칭찬 문구가 담겼다. 이미지에는 "예쁘고 사랑스럽다", "외모도 예쁘지만, 성격이 더 예쁜 지민님. 매력 만점", "말 한마디, 표정 하나로 분위기를 확 살리는 능력. 진짜 프로 코미디언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센스있게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 김지민. 보면 볼수록 정말 대단하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문구에 있는 말들이 딱 알맞은 말 같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은 더 예쁘다", "AI가 역시 정확하긴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코미디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부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이어왔으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준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에서 김지민과의 연애 및 결혼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부작용을 공개하며 많은 사람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내가 시험관 시술을 해보니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몸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의 경계가 살벌하게 부풀어 올랐다"고 밝혔다.

사진=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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