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하이닉스 주가 대박에…'돈방석'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전원주가 한강뷰가 돋보이는 아들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원주가 아들 집으로 제작진을 초대해 직접 집 내부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진 넓은 거실과 시원하게 펼쳐진 파노라마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을 둘러보던 전원주는 "얘네들은 집을 궁전처럼 해놨다"고 감탄했고, 며느리는 "우리는 심플하게 미니멀 라이프로 산다"며 "전망이 좋아서 오히려 집은 최대한 깔끔하게 꾸몄다"고 설명했다.
이어 며느리는 집 마련 과정 중 시어머니 전원주 도움을 받았냐는 물음에 "어머니는 일을 정말 열심히 하시지만 부동산 쪽은 잘 모르신다. 22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 집을 장만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전세로 살면서 이사를 일곱 번이나 다녔다. 아이들도 크고 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재건축 아파트를 매입해 리모델링해서 들어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원주는 고관절 수술 당시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수술 전에는 잘될지 걱정돼 무서웠다"면서도 "막상 받고 나니까 이제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항상 건강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다치시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면서 "수술이 잘못되면 어떡하나 걱정돼 잠도 못 잤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어머니를 정말 많이 의지하고 있었구나 느꼈다.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고,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전원주는 주식 등으로 많은 재산을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전원주는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이 600%를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채널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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