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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제작사 대표, 16일 모친상
김유표|2026-04-16 18:33
(MHN 김유표 기자)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홍필름 김홍백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김홍백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입관식은 오는 17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발인은 18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영락공원, 양산천주교공원묘원이다.
영화 프로듀서 출신인 김홍백은 '홍필름'을 세운 뒤 '뜨거운 안녕', '살인자', '워킹걸', '범죄도시' 등의 작품을 제작했다. 특히 '범죄도시'의 경우 마동석의 특유의 매력을 살리며 역대급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7년 개봉한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수 688만명을 동원했다. 이후 2편은 1,269만 명, 3편은 1,068만 명, 4편은 1,150만 명을 극장가로 불러들이며 '트리플 천만' 흥행을 달성했다.
김홍백은 배우 마동석과 1971년생 동갑내기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그는 "마동석과는 그가 배우 생활하기 전부터 친구로 지내왔다. 만나면서 배우 꿈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내며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사진= 영화 '범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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