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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떠난 현아, '♥용준형'과…근황 전해졌다

윤우규|2026-04-16 17:19

(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현아·용준형 부부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 파티.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현아·용준형과 함께 식사자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동작을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장성규는 현아와 용준형을 태그하며 테니스에 입문한 두 사람을 반겼다. 

앞서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테니스 3년 이하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드디어 1위 찍었다. 만 3년 한 달 남기고 얻은 꽉 찬 성과다. 아주 잘했다 장성규"라고 자랑했다. 

용준형과 현아는 현재 홀로서기에 나선 상태다. 용준형은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소속사와 갈등 끝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독자적인 활동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계약상 주요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해 왔다. 해당 문제는 수년간 개선되지 않았고 신뢰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며 2026년 3월 12일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현아 역시 지난 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얄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현아의 앞날을 응원했다.

가수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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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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