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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야구 유니폼 입고 ‘캐치 캐치’… 야구공 던지는 깜짝 퍼포먼스까지 ('뮤뱅')

김설|2026-03-27 18:52

(MHN 김설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특유의 키치한 에너지로 ‘뮤직뱅크’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예나는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야구 유니폼을 감각적으로 리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곧 다가올 프로야구 개막을 의식한 듯 무대 중 야구공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예나는 장난기 넘치는 보컬 톤과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예나 코어’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무언가를 낚아채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는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사랑의 밀고 당기는 긴장감을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2세대 아이돌 특유의 감성과 젠지세대의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으며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음악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한, 2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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