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トピック詳細
'나솔' 출연자, 2주 만에 이혼 알리더니 돌연 "임신"…
(MHN 정효경 기자)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영숙(본명 양현지)이 결혼 2주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는 '나는 솔로 22기 자칭 사기캐, 별다방의 아프로디테, 캐롤녀 양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숙은 "저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나왔다. 한 5~6년 전에 갔다 왔다. 서른 넘어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2주 만에 이혼했다"며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결혼은 했는데 결혼하지 않았다' 이런 유행어 있지 않냐. 혼인신고를 했는데 상견례도 없고 결혼식도 없이 끝난 것"이라고 밝혔다.
영숙은 이혼 사유를 묻는 질문에 "너무 딥하게 하면 문제 될 여지가 있다"며 종교 차이를 이유로 들었다.
그는 '나는 솔로' 종영 이후에도 연애를 하지 못했다며 "드레스도 입어보고 싶고 진짜 가정도 이루고 싶다. 방송에서도 많이 했던 말인데 유전자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서 자손을 좀 많이 낳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음 같아서는 4명 정도는 낳고 싶은데 너무 과한 것 같아서 최소 두세 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면서 "시작해 보니 진짜 어렵다. 당연히 어려울 것을 알고 시도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요즘 이미지가 너무 나락을 가서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영숙은 2024년 방영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다른 출연자와의 소통 과정에서 태도 논란이 제기됐으며, 프로그램 종영 이후 행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산타복을 입고 촬영한 크리스마스 캐럴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채널 '현지플러스', '신정환의 쓰리고'
おすすめニュース
*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