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결별’ 이종석, 부산에서 포착→”세영이 스타 될 것”…동료들에 감사 인사 [MHN:피드]
이종석, “세영이 스타 될 것”…부산 사진 공개하며 동료들에 감사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종석이 부산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함께한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부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갈색 재킷에 흰 셔츠를 매치하고 난간에 기대 선 모습에서는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이 밖에도 어두운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 도심 거리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촬영 중인 모습도 담겼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사진과 함께 동료들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 그는 “부산에 왔다”며 “지영 누나 고맙다. 너무나 고생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세영이 스타 될 것이다”라고 응원을 보냈고, 배인혁을 향해서는 “배인혁 잘생겼다”는 재치 있는 칭찬을 건넸다. 그는 “감사했다”는 인사로 글을 맺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갈색 재킷이 정말 잘 어울린다”, “배인혁과 함께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부산 바다와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료들을 일일이 챙기는 이종석의 모습에 훈훈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종석은 오는 11월 4일 디즈니+와 훌루를 통해 공개되는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재혼 황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종석은 극 중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전해진 근황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이 밖에 그는 최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공개 열애 끝,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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