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トピック詳細

안용준, ’4억대 사기 혐의’ 피소 당했는데…’사기·횡령’ 추가 피소

정효경 기자|2026-10-22 09:42

안형준, 사기·횡령 추가 혐의로 고소 당해

출처:안용준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안용준이 4억 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된 데 이어, 일본 공연 제작투자금과 관련해 사기·횡령 등 혐의로 피소됐다.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주식회사 민트브릿지 등이 안용준을 상대로 사기·횡령·업무상횡령·사문서 위조·위조사문서 행사 등 혐의가 포함된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22일 일간스포츠는 보도했다.

출처:안용준

고소인 측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SS501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소속된 파이브 오 원(FIVE O ONE)의 일본 투어 공연 사업과 관련해 발생했다. 당초 공연은 지난 9월 11일 도쿄를 시작으로 일본에서 4회, 내년 초 8회 개최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최자 베베엔터테인먼트의 공연 준비 및 운영의 미비로 인해 정상적인 공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는 입장을 밝혔다. 베베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안용준이다.

출처:안용준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민트브릿지가 공연이 취소됐음에도 제작투자금 5억 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자금 조달 과정에서 안용준 측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사기 및 횡령, 사문서위조 등을 했다는 정황을 확인했다는 취지도 담겼다.

출처:안용준

전날 한국보도는 배우 안용준이 투자금 관련 사기 및 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인 A씨는 안용준을 사기,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사인위조 등의 혐의로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고소했으며, 별도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채권가압류 신청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2006년 데뷔한 안용준은 MBC ‘주몽’에서 유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반올림3’, ‘경성스캔들’, ‘전우치’, ‘금이야 옥이야’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おすすめニュース

*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人気トピック

ktown4uロゴ
K-POPのすべて! ktown4u
アプリ限定の割引特典をご利用ください!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 ktown4uアプリで見る
App StoreのQRコード
App Store
Google PlayのQRコード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