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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서현우, 욕설 연기 비화 공개→이상순도 깜짝…”평소에 안 쓰는 단어라 힘들었어” (’완벽한 하루’)

윤우규 기자|2026-10-22 09:38

서현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출연…”욕설 연기 힘들었다”

출처: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서현우가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이하 ‘로또 1등’)에서 선보인 욕설 연기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서현우는 2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이상순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날 서현우는 지난 13일 종영한 ‘로또 1등’에 대한 반응을 언급했다. 그는 “너무 감사하게도 ‘로또 1등’을 많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회사 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며 “‘속 시원했다’고 연락이 많이 왔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극 중 서현우가 연기한 양준호의 욕설 장면을 언급하며 “‘이거 괜찮나?’라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시원했다”고 호평했다.

출처: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또 이상순이 “욕설 연기는 서현우 배우가 나름대로 구상해서 한 것이냐”고 묻자 서현우는 “저는 대본대로 한 것이다”라며 “대본에 정확하게 써 있었다.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라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상순은 서현우의 노래 실력에도 감탄했다. 그는 “드라마 속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너무 잘하더라”며 “알고 보니 뮤지컬로 갈고닦은 실력이더라”고 칭찬했다.

출처: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1983년생인 서현우는 2010년 뮤지컬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끝까지 간다’, ‘그놈이다’, ‘병구’, ‘죽여주는 여자’, ‘클라이맥스’, ‘헤어질 결심’, ‘나의 아저씨’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그는 최근 티빙 ‘로또 1등’에서 양준호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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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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