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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외워야 돼, 조용히 해”...’배우’ 다 된 스윙스, 자신만만 상태로 길거리서 포착 [MHN:픽]

주미소|2026-10-02 07:07

여자친구보다 대사 먼저, 스윙스의 남다른 연기 사랑

출처:채널 ‘에겐남 스윙스’

(MHN 주미소 기자) 래퍼 스윙스가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서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스윙스 느좋남 되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성수동 데이트 코스를 체험하며 연애부터 최근 푹 빠진 연기를 털어놓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출처:채널 ‘에겐남 스윙스’

영상에서는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를 연기하며 상황극을 하는 스윙스는 여자친구의 요구들에 단호히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왁뿌볼 사줘”라는 여자친구의 요구에는 “나 지금 대사 외워야 돼. 조용히 해”라며 연기에 푹 빠진 모습으로 여자친구보다 연기에 관심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출처:채널 ‘에겐남 스윙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를 통해 배우로서 첫 걸음을 내딛은 스윙스는 그동안 래퍼로서 오랫동안 무대에서 보여온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분야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스윙스는 연기를 시작한 후 자신을 향한 다양한 반응에 대해서도 솔직히 말했다.
특히 그는 연기 도전 초반 예상보다 큰 관심을 마주했지만, 이러한 압박마저 자신을 움직이는 원동력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하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출처:채널 ‘에겐남 스윙스’

가상으로 펼쳐진 연애 상황에서도 대본을 봐야 한다며 완벽한 배우 모드를 장착한 스윙스를 보며 그의 새로운 모습에도 사람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2008년 래퍼로 데뷔한 스윙스는 최근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연기 도전 선언 후 채널 ‘대배우 스윙스’를 통해 연기를 배우는 과정을 공개해온 그는 지난달 23일 공개한 ‘타짜4’를 통해 본명 문지훈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갱단 멤버 아브라함 역을 맡아 강렬한 모습을 선보인 스윙스는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며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오랜 시간 음악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스윙스가 배우로서는 어떠한 행보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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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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