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프랑스 파리서 특별 무대…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음원 공개
김설 기자|2026-10-01 10:49
특별 디지털 앨범 발매 예정…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

(MHN 김설 기자) 가수 효린이 프랑스 파리에서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에 오른다.
효린은 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 특설 무대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이날 효린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의 특별 음원을 최초 공개한다. 해당 무대에서 특별 음원의 라이브 무대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ONE SONG ONE PEACE’는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고,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문화외교 캠페인이다.
효린이 참여한 특별 음원은 디지털 앨범으로 공식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효린은 이번 파리 무대에서 특별 음원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함께한다.
효린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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