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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뷔’ 스윙스, 동료 영어 연기까지 코치…”이렇게 하는 게 더 좋을 듯” [MHN:피드]

윤우규 기자|2026-10-01 08:12

스윙스, 노재원 영어 대사 직접 시범→긴박한 표현 조언

출처:스윙스

(MHN 윤우규 기자) 배우 겸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배우 노재원의 영어 대사를 코칭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CJ ENM 무비(Movie)는 1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영화 ‘타짜4: 벨제붑의 노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CJ ENM 무비(Movie)

영상 속 스윙스는 노재원과 함께 연기 합을 맞추고 있다. 스윙스는 노재원의 영어 대사를 다듬으며 “공항으로 가주세요(The airport, please)”라는 대사를 보다 긴박한 어조로 직접 시범 보였다.
이어 스윙스는 노재원에게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며 “어떻게 하려고?”라고 물었다. 이에 노재원은 “모르겠다”고 답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CJ ENM 무비(Movie)

이후 촬영에 들어간 노재원은 스윙스에게 조언받은 방식으로 대사를 소화하며 긴박한 상황을 표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서로 조언하고 배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대사를 잘 살린다”, “스윙스 영어 대사 너무 찰떡이다”,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출처:스윙스

1986년생인 스윙스는 유년 시절 미국에서 생활했다. 그는 과거 개인 채널을 통해 “유년 시절의 미국 생활 때문에 한국어 발음이 좀 느끼하게 들릴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윙스는 2008년 EP 1집 ‘업그레이드(Upgrad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불도저’, ‘전화번호’, ‘좀 쉬자’, ‘어 리얼 맨(A Real Man)’, ‘내 뒤에 서줘 2014’, ‘일 안 해도 돼’, ‘유어 소울(Your Soul)’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다.
최근 스윙스는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영화 ‘타짜4: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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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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