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부터 임영웅까지…3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TMA’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 ↑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개최

(MHN 정효경 기자)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출연진과 개최 정보가 공개됐다.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에이티즈, 아일릿, 리센느, 코르티스, 라이즈, 싸이커스,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최예나,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트리플에스까지 총 17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배우 김수현이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 합류한 임영웅은 최근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4억 회를 돌파하며 강력한 대중성을 입증했다. 임영웅은 오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하며,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곡과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화제성을 이끄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출연도 눈에 띈다. 에이티즈와 최예나, '잇츠 미(It's Me)'로 활동한 아일릿, 그리고 리센느 등이 출연해 무대를 채운다. 또한 데뷔 1년 만에 성장한 코르티스는 올해 상반기 활동한 '레드레드(REDRED)'를 포함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한다. 이외에도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올데이 프로젝트 등 차세대 루키들이 함께한다.
행사 관람을 위한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예스24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아티스트 17팀은 오직 'TMA'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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