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첫째 子와 캐나다 한 달 살이→여유로운 일상…”정말 아름다워” [MHN:피드]
김해슬|2026-08-12 09:15
이시영, 子과 캐나다 한 달 살이 중 포착된 여유로운 일상 공개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첫째 아들과 한 달 살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포트 칼링에서의 보트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포트 칼링'이라는 지명과 함께 "무스코카는 어디를 가도 하늘이 정말 아름답다"는 문구를 남겼다. 포트 칼링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작은 마을로, 여유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가득한 여행지로 알려져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편안해 보인다", "무스코카 하늘색이 진짜 예쁘다", "오래 머무르는 만큼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란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시영은 앞서 6일 캐나다 무스코카 한 달 살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무스코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다. 나랑 이안이만 행복한데 내년에는 루나도 꼭 같이오자"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처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캐나다에 체류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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