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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47세에 전한 근황…동안 미모 여전하네 [MHN:피드]

정효경|2026-07-24 01:21

서민정, 여전한 동안 미모 자랑해

출처:서민정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분 잘 지내시냐”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서민정

그는 “무더운 여름날을 지내고 있는 지금 저의 가장 최신 포스트 속 모습은 아직도 추운 겨울코트를 입고 있어서, 아무도 기다리시지 않지만 2026년 여름 사진 남겨본다”고 밝혔다. 그는 “1년이 왜 이리 금방 지나가는지 그만큼 나이만 먹는 것 같다”며 근황을 묻는 팬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지난번엔 외국인 친구가 한국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해서 저도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스토리에 조언을 구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바쁘실 텐데도 정성스럽게 답을 보내주셔서 정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고 고백했다.

출처:서민정

또 서민정은 딸이 쓴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딸이 항상 생일이면 아침 일찍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로 준다. 한 부분이 너무 좋아서 올려본다”며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를 하나씩 포장해서 선물 가방에 넣어주고 싶은데 그럼 엄마와 나를 합친 것보다 무거울까 봐 카드를 써본다’ 읽으면 눈물이 난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여전히 동안인 모습을 공개한 서민정은 “마지막 사진은 AI에게 20년 젊어 보이게 바꿔달라고 부탁해 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러분들이 저를 20년 전 저를 기억하셔서 해봤는데 어떠냐. 좀 로봇같이 무섭긴 하다”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출처:서민정

끝으로 서민정은 “여름 잘 보내고 계시냐. 마지막은 디제이 같은 멘트 남겨본다. 우리 각각 다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만 이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떨어져 있어도 다 미소 짓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항상 많이 웃고 힘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저도 늘 응원하겠다”며 훈훈함을 안겼다.
1979년생 서민정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해 뉴욕으로 건너갔다. 서민정은 이듬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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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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