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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배달앱 하나에 1년 3000만 원 결제”…37kg 감량→요요 후 솔직 고백 [MHN:피드]

김해슬|2026-07-24 00:39

신동, “배달앱 하나에 1년 3000만 원 결제”…솔직 고백

출처:신동

(MHN 김해슬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1년 동안 배달앱 한 곳에서만 약 3,000만 원을 사용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채널S는 ‘편식하는 특이 식성 신동의 요요 비결’이라는 예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출처:채널S ‘전현무계획4’

영상에서 신동은 갈비찜 속 떡 사리를 먹던 중 “떡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구운 떡은 먹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입맛이 꽤 까다롭다”고 반응했다. 이어 곽튜브가 “살이 가장 많이 쪘을 때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신동은 “비만 유전자는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똑같이 먹어도 누구는 더 살이 찌지 않나. 셋 중에서는 내가 가장 심한 편일 것”이라며 “원래 살이 정말 잘 붙는 체질”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생각보다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고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채널S ‘전현무계획4’

그러나 전현무는 “배달앱을 세 개나 깔아놨더라”고 폭로했고, 신동은 “거의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다. 1년 동안 배달앱 하나에서만 약 3,000만 원을 쓴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생활도 전했다. 그는 “살을 빼고 나니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시작한 게 아이스하키인데, 지금은 주말마다 할 정도로 푹 빠졌다. 정말 재미있다”고 말했다.

출처:채널S ‘전현무계획4’

신동은 지난해 수개월만에 37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요요를 겪었다는 그는 비만 치료제 투약에 도전했으나 “1.7단계까지 맞았는데도 식욕이 줄지 않았다. 담당 의사가 ‘비만 치료제를 이기셨다’라고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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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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