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중인 유명 女스타, 일본 거리서 포착…CG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MHN:피드]
서은수|2026-07-24 00:39
인유정, 가족들과 일본에서 화목한 모습 공개

(MHN 서은수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으로 알려진 방송인 안유정이 가족들과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안유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가족여행. 가족들의 요청으로 얼굴은 스티커로 살포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는 안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 안을 비롯해 식당, 택시 안, 야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가족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함께 팩을 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안유정은 작고 하얀 얼굴과 큰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행을 마친 뒤에는 “체력 삭제, 방전 엔딩”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이국적인 분위기다”, “CG라고 해도 믿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유정은 최근 사업가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 론칭 소식을 직접 알리며 “그동안 제 안에 쌓아온 취향과 가치관을 브랜드로 꺼내놓게 됐다”며 설렘과 책임감을 전한 바 있다.
1997년생인 안유정은 2022년 TVING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4년부터 9살 연상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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