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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안타까운 소식…응급실 行

윤우규|2026-07-01 19:20

아유미 딸, 춤추다 사고로 혀 봉합 수술…”부모는 강해질 수밖에”

출처:아유미

(MHN 윤우규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딸의 응급실행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아유미는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딸 세아가 괜찮아져서 이제야 말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은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다. 아유미는 아이를 지켜보며 놀란 마음과 미안함을 함께 느낀 듯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아유미는 “얼마 전 세아가 침대 위에서 신나게 춤을 추다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혀를 세게 깨물어 바로 응급실에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두 바늘을 꿰매야 한 상황이라 수면 마취를 하면서 치료했다”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가슴이 두근거리고,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그는 “세아가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며 “아기가 겁먹지 않게 친절하게 대응해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잘 견뎌준 딸에게도 너무 고맙다.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유미는 “부모는 강한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강해질 수밖에 없더라”며 “세상 모든 부모님들 존경한다”고 고백했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24년 딸 세아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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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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