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로또 당첨…돈벼락
노연주|2026-07-01 20:00
박명수, 로또 당첨 고백 “(숫자) 4개 맞아”

(MHN 노연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로또 당첨을 알렸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얼마 전에 복권이 맞았다”면서 “(숫자) 4개가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슬기가 “장난 아니다”라고 놀라자 박명수는 “재미 삼아했다. 그래도 이렇게 예능신이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놓인다”고 밝혔다. 박명수의 전성기 수입도 재조명됐다.
이러한 가운데 박명수의 수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그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최고로 많이 들어왔을 때 광고까지 하면 5억 원 이상 벌었을 것이다. 한 달 7억 정도다. 광고도 있으니까”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해 “(‘무한도전’ 당시 수익과) 비슷하다. ‘할명수’ 채널로 돈을 많이 벌고 있다”고 답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2015년 첫 방송을 시작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화요일 ‘모발모발 퀴즈쇼’, 매주 토요일 박슬기·고영배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박명수는 2023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의 DJ로 진행을 맡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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