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럽스타 의혹’ 속 남자, 카이였다
김소영|2026-07-21 14:00
제니 어깨 밀착남, 대만 출신 모델...24일 기습 신곡 발표

(MHN 김소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의문의 남성' 정체가 대만 출신 모델 카이(Nah Kai)로 최종 확인됐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의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를 통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제니 옆 '하트 스티커' 남성의 베일도 벗겨졌다. 해당 인물은 팬들의 추측대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밝혀지며, 두 사람의 뮤직비디오 컬래버레이션이 공식화됐다.
앞서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남성의 어깨에 다정하게 고개를 기댄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모양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낳았으나, 신곡 티저가 오픈되면서 완벽한 프로모션의 일환이었음이 증명됐다.
오는 24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되는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는 로파이 사운드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서머송이다. 제니는 이번 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을 비롯해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쏟아부었다.

おすすめニュース
* 本記事は MHN Sports 提供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