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nk - ミニアルバム11集 [RE : LOVE] (Platform Ver.)
¥3,496
19%¥2,830
- 発売日
- 2026-01-05
- 入荷予定日
- 2026-01-12
- マイレージ
- 23
- Goods code
- GD00154782
- 注文履歴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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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ウトケースは商品保護用制作されスクラッチ及び傷、変色などが包装/配送過程で生じる可能性がございます。これによる交換・返品はできかねます。
[구성품]
핸드크림 / 가로 40mm 높이 95mm / 1버전
QR카드 / 55*85 / 랜덤 4종 중 1장 (컨셉포토 4 of 1)
랜덤 포토카드 / 55*85 / 10종 중 2장 (MY VER 5 of 1, MUSE VER 5 of 1)
가죽 팬던트(+진주참) & 키링 / 70*120 / 1버전
[상품안내]
스카이보틀X에이핑크 러브 미 모어 포켓 퍼퓸 핸드크림 용량 20ml
전성분 : 정제수, 세틸에틸헥사노에이트, 글리세린, 세테아릴알코올, 부틸렌글라이콜,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에스이, 하이드로제네이티드코코-글리세라이즈, 시어버터, 메도우폼씨오일, 펜틸렌글라이콜, 향료, 해바라기씨오일, 화이트루핀씨추출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하이드롤라이즈드하이알루로닉애씨드, 하이알루로닉애씨드, 1,2-헥산다이올,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실리카,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트로메타민, 카프릴릴글라이콜,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토코페롤, 시트릭애씨드, 라우로일라이신, 소듐파이테이트,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하이드록시에틸아크릴레이트/소듐아크릴로일다이메틸타우레이트코폴리머, 콜레스테롤, 프로판다이올,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크로스폴리머, 하이드롤라이즈드글라이코사미노글리칸, 벤질글라이콜, 에틸헥실글리세린,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제라니올, 헥실신남알, 쿠마린, 시트로넬올
사용법 : 적당량을 손에 덜어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손 전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발라 줍니다.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
가.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사용 후 직사광선에 의하여 사용부위가 붉은 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등과 상담할 것.
나.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할 것 다. 보관 및 취급 시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할 것
화장품책임판매업자 : ㈜하늘을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42, 4층
화장품제조업자 : 코스맥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1길27, 2길 46
*본 제품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상담실 번호 : 02-6952-1226
제조번호 및 사용기한 별도표기
01 Love Me More
02 Fizzy Soda
03 Birthday Cake
04 Sunshine
05 손을 잡아줘

Apink 11th Mini Album [RE : LOVE]
다시 한번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우리
영원히 깨지 않을 꿈처럼, 처음 느낌 그대로 ‘Love Me More’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한 곳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에이핑크가 약 2년 9개월 만에 더욱 의미 있는 앨범 미니 11집 [RE : LOVE]를 발매한다.미니 11집 [RE : LOVE]는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선망하는 삶을 살고 있는 ‘나’ 자신이 순간 허전함을 느끼고 15년 전을 되돌아보며, “진정 내가 원하던 것이 무엇일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아 가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또한, 에이핑크만이 낼 수 있는 클래식한 감성의 진한 서사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Love Me More’는 모던하고 Tinny한 사운드의 EP와 90’s의 아날로그 머신 신디 사운드를 조합해 아련하지만 우아한, 밝으면서도 또 아픈 듯이 그리운 감성을 자아내는 곡이다. 따뜻한 사랑을 고백하며 성숙하지만 돌려서 표현하지 않는 솔직한 마음들을 매력적인 노랫말로 표현해냈다.문득 과거를 회상하게 될 때 현재의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어떤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현재의 본질을 잃어가 과거의 나를 추억하는 것이다. 처음 내가 바랬던 건 사랑이었고 이제는 그 감정을 잊지도 잃어버리지도 않고 싶다.
누구에게나 있을 가장 사랑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영원은 없다해도 믿지 않을 거라는 에이핑크의 고백을 담아 이 모든 순간, 순간들이 영원하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