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HONEY - ミニアルバム2集 [光 (INSANITY)] (Random Ver.)
¥2,734
19%¥2,211
- 発売日
- 2026-01-05
- 入荷予定日
- 2026-01-12
- マイレー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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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00154725
- 注文履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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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Mini Album [光 (IN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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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사양
- PHOTO BOOK : 170x240mm / 74p / 1종 (버전별 이미지 상이)
- CD-R : / 1종 (버전별 이미지 상이)
- PHOTOCARD : 62x88mm / 6종 중 랜덤 1종 삽입 (버전별 이미지 동일)
- PRINT PHOTO : 85x108mm / 3종 중 랜덤 1종 삽입 (버전별 이미지 동일)
*Pre-Order Benefits
- FOLDED POSTER : 280x400mm / 3종 중 랜덤 1종 삽입 (버전별 이미지 동일)
- STICKER : (1) 45x60mm, (2) 70x58mm, (3) 45x60mm, (4) 45x60mm, (5) 55x55mm / 5종 중 랜덤 3종 삽입 (버전별 이미지 동일)
01. 광 (Gwang)
02. Fear
03. STING (Feat. Muhammad Ali) *타이틀
04. Push (Feat. 레이 (IVE))
05. Bite
06.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 (Feat. Tiger JK)
07. NO BRAIN NO PAIN



JOOHONEY The 2nd Mini Album [光 (INSANITY)]
“미쳐야, 비로소 빛난다."
주헌, 감정과 본능의 경계에서 다시 태어나다- 광기(狂)와 빛(光), 그 사이를 통과하는 주헌의 이야기
두 번째 미니앨범 [光 (INSANITY)]은 ‘미칠 광(狂)’과 ‘빛날 광(光)’이 겹쳐지는 찰나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선공개곡 'Push'가 관계 속 균열을 건드렸다면, 이번 앨범은 그 균열 속 깊은 내면까지 그대로 비춘다.음악을 처음 붙잡았던 청년의 충동, 무대 위에서 빛을 책임져야 했던 아티스트의 무게.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충돌하고, 흔들리고, 결국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과정. 그리고 이 여정은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 ‘JOOHONEY’의 세계를 정면으로 세운다. 퍼포먼스·랩·보컬·프로듀싱으로 쌓아온 기반 위, 주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감정 언어와 구조를 가진 독립적 세계관을 완성한다.
- 타이틀곡 ‘STING’, 상처는 아프지만, 나를 증명하는 흔적.
'STING'은 앨범 서사의 중앙을 관통하는 핵심 축이다. 팝·힙합 기반의 비트 위에서 주헌은 ‘통증’이라는 감정의 진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평소 주헌은 팬들에게 ‘JOOHONEY = 벌’이라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구축해왔다. 빠르고 날카롭고, 결코 쉽게 잊히지 않는 존재감. 이번 타이틀곡은 그 상징을 가장 정교하게 구현해낸 결과물이다. 더 나아가 그는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 “I’m gonna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를 가사 속에 녹여내며 자신의 서사와 ‘STING’이라는 주제를 완전히 접합한다. 가볍게 날아오르되, 결정적인 순간에는 똑똑히 흔적을 남기는 힘. ‘벌’로서의 JOOHONEY가 가진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이 이 곡에서 비로소 하나로 수렴한다.상처 없이는 도달할 수 없는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이 더 깊은 곳으로 밀어 넣는 추진력. 그는 이 곡에서 광기와 빛이 결국 같은 방향을 향한다는 사실을 음악으로 보여준다.몬스타엑스 무대의 폭발적인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이다. 압도적 스케일보다 날것의 본능, 직선적인 힘을 선택했다. 이 곡이 바로 ‘솔로 아티스트 JOOHONEY’라는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지점이다.
- 하나의 감정선, 서로 다른 형태의 ‘INSANITY’
[光 (INSANITY)]은 한 사람의 내면을 서로 다른 결로 번역한 7개의 챕터다.'광 (Gwang)'이 빛과 광기의 경계를 흔들고, 'Fear'는 불안과 분노의 사이렌을 울린다. 'STING'이 상처로 정체성을 증명한다면, 'Push'는 흔들리는 관계 속에서 중심을 찾는다. 'Bite'는 숨길 수 없는 욕망을,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는 한계 위로 치솟는 의지를, 'NO BRAIN NO PAIN'은 모든 감정을 태운 뒤 남는 기묘한 평온을 그린다.모양은 달라도 모든 곡은 한 방향을 향한다. 자신을 끝까지 밀어붙인 끝에서 만나는 빛에 대한 이야기다.
- “광(光)은 결국 나 자신에게서 시작되는 것.”
[光 (INSANITY)]의 비주얼 콘셉트는 이 서사를 그대로 확장한다.낙서로 가득한 방에서 몸을 던지던 과거의 청년, 대형 스피커 앞에서 존재감을 장악하는 현재의 아티스트. 두 세계는 충돌하지만, 그 충돌이 곧 창작의 원동력이 된다. 주헌은 과거의 자신을 지우지 않는다. 오히려 그 흔적들을 ‘빛으로 변환하는 과정’으로 끌어안는다. 미쳐 몰입해본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명료한 순간. 그곳에서 그는 다시 빛난다.
- 다시, 주헌이라는 세계가 완성되는 순간
이번 미니 2집은 래퍼·싱어·프로듀서·디렉터로 확장된 주헌의 모든 스펙트럼이 집약된 앨범이다.그는 스스로를 끝까지 밀어붙였고, 그 끝에서 새로운 시작점을 찾아냈다. [光 (INSANITY)]은 그 여정을 기록한 작품이며, 동시에 주헌이 앞으로 어디까지 확장될지 보여주는 가장 설득력 있는 예고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