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ine Spring Day O.S.T (Pink Marble Color LP) (Limited Edition)
¥7,865
19%¥6,371
- 発売日
- 2026-05-29
- 入荷予定日
- 2026-05-29
- マイレージ
- 52
- Goods code
- GD01001439
- 注文履歴
¥7,865
19%¥6,371
* アウトケースは商品保護用制作されスクラッチ及び傷、変色などが包装/配送過程で生じる可能性がございます。これによる交換・返品はできかねます。
One Fine Spring Day O.S.T (Pink Marble Color LP) (Limited Edition)
* LP 구매 시 참고 사항
- 디스크 자체 불량 이외의 종이 재질 특성상 커버나 속지의 작은 구김과 손상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디스크 표면이 고르지 않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어도 재생 시 이상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바이닐의 경우 제작 공정 시 발생하는 염료 반점, 색상 차이 문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컬러 바이닐은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작 공정 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LP 재생 시 참고 사항
- 일체형 보급형 오디오, 톤암 및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재생 기기에서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 부탁드립니다.
-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은 경우,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크의 구멍을 갈아주시면 해결됩니다.
- 카트리지 침 부분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재생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정전기와 먼지를 제거 후 재생 부탁드립니다.
- LP 상품 특유의 재생감은 불량이 아닙니다.
- 구매하신 상품의 RPM을 확인하시어 재생 기기에서 맞는 RPM으로 재생 부탁드립니다.
PART
* 24Bit/192kHz, 2026 New Digital Re-Mastering
* Re-Mastered at KJH Sound Lab
* DMM Cutting by 독일 T.E.S.S. Studio
* 180g 중량반, 33 1/3 rpm
* 1LP, 핑크 마블 컬러반
* 인서트, 폴리페이터 이너슬리브
* Made in Korea.
*본 상품은 생산단계에서의 불량 외에는 단순 반품이나 배송 과정에서의 파손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단순반품 불가)
디스크 이미지는 제작 예시이며 최종 완성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올인원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에서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들에서의 일부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 무게가 가벼워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재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컬러 바이닐은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불량 사유가 아닙니다.
TRACK LIST
SIDE A
01.봄날은 간다 (Title Song) 노래_김윤아
02.One Fine Spring Day (Instrumental)
03.Title, ‘봄날은 간다'
04.소리여행 I (대숲에서)
05.소리여행 II (산사에서)
06.사랑의 시작
07.행복했던 날들
SIDE B
01.아버지
02.이별
03.재회
04.떠남 (상우의 테마)
05.집 떠나는 할머니
06.잊혀짐… 또 다시 봄 (One Fine Spring Day)
INFORMATION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사랑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20대 순수한 청년 상우의 사랑과 아픔 그리고 성장을 그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멜로 영화 '봄날은 간다'.
2001년 9월 개봉되어 올해 2026년에 25주년을 맞이했다. 서정적이고 뛰어난 영상미는 물론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가 조성우 음악감독의 아름다운 선율이 감동을 더해주는 최고의 영화음악 '봄날은 간다'가 한차원 발전된 세련된 새로운 리마스터링으로 180g핑크 마블 컬러1LP Edit버전으로 한정 제작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윤아의 동명의 주제곡 '봄날은 간다' 외에 조성우 음악감독의 스코어 곡들로 채워졌다.